‘조세호 조폭 절친설’ 폭로자, “내 신상 검경에서 터는 중, 돈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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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논란이 연이어 터지고 있는 가운데, 조세호의 '조폭 친분설'을 폭로한 A씨가 "내 신상을 검경에서 털고 있다"고 호소했다.

 

앞서 A씨는 'O검사'라는 이름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조세호가 경남 거창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82년생 조폭 최 모 씨와 호형호제 하는 사이라며 '금품이나 고가의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6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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